⊙앵커: 남북이 8.15 이산가족 상봉 예정자 명단을 교환하면서 혈육을 확인한 이산가족들의 사연들이 속속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들이 살아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점점 병이 깊어가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소식과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며 50년 동안 아들 밥상을 함께 차려오던 어머니의 이야기 등 이산가족들의 애끓는 사연을 집중 보도합니다.
현대가 자구계획안을 이번 주 안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현대 정몽헌 씨가 오늘 소떼와 함께 방북했습니다.
초미의 관심사인 현대 사태를 정작 당사자들은 뒷전으로 미룬 것이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의료계 파업사태와 롯데호텔 파업사태 등 사회 각 분야가 대결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각을 통해 주무 장관들이 바뀌면서 과연 돌파구가 열릴지 전망해 봅니다.
휴가철을 맞아 번지 점프장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지만, 시설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규제가 없어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앵커: 화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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