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40분쯤 승객 125명을 태우고 청주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떠나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랜딩기어 부품에 결함이 발견돼 4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이 때문에 휴가철 관광을 떠나던 승객들이 여객기에 탑승했다 다시 내리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사측은 인근 공군부대에서 부품을 구해 결함 부분에 대한 정비를 마친 뒤 당초 출발예정 시간보다 4시간 가량 늦은 오후 4시 40분쯤 비행기를 이륙시켰습니다.
공항당국은 이 여객기가 제주공항에서부터 부품 결함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