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여행 중이던 한국인 70대 관광객이 실종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오늘 인천 광역시 강화군 71살 정연서씨가 지난 4일 숙소인 베이징 화련호텔을 나온 뒤 행방불명돼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효도관광으로 베이징에 간 정씨는 지난 4일 밤 잠옷 차림으로 호텔을 나왔고 당시 모습이 호텔 폐쇄회로 화면에 찍혔습니다.
베이징 주재 한국 대사관의 요청에 의해 중국 공안당국이 정씨의 행적수사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외교통상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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