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기상재해가 속출해 지금까지 적어도 백 70여 명이 숨지고 2백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인도 아삼주에서는 집중호우로 강이 범람해 최소한 80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수인성 질병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부탄에서도 최근 나흘간 계속된 집중호우로 50명 이상이 숨졌으며 주요도로가 두절되고 건물이 무너져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밖에 네팔과 일본 오키나와, 러시아,이란, 파키스탄 등에서도 태풍과 폭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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