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제공한 쌀이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일본 정부 대표단이 오늘 북한으로 떠났습니다.
외무성 아시아 담당 고노 부국장이 이끄는 3명의 대표단은 일본이 지난 3월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10만t의 쌀이 어린이와 노약자 등을 위해 분배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이번 조치는 북한과 수교와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원조를 검토하는 중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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