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동네 횟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불을 지른 혐의로 택시기사 30살 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증산동의 한 횟집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담배 등을 훔친 뒤 일회용 가스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씨는 한시간뒤 길가에 있던 공동 휴지통에 불을 지르고 다시 5분뒤 인근 시장 입구에서 자신의 장갑에 불을 붙여 시장 좌판대에 던져 불을 지르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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