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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장기수 일방적 북송 않는다 (2보)
    • 입력1999.02.24 (10:5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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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북한의 미전향 장기수 북송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행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일방적인 북송은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에 남아 있는 우리측 국군포로와 납북자들도 가족품으로 돌아와야 하는 만큼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측과 북한간에 이해 가능하고 공정한 대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북한과 아직까지 특별한 접촉을 갖고 있지 않지만 공식적 정부차원에서 대화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대북 비료지원과 관련해서는 상호주의를 지키고 있지만 융통성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현재로선 대북포용정책이 최선의 방책이며 북한의 핵의혹과 미사일 개발등 현안의 일괄타결만이 냉전을 종식시키는 방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국 정상화와 관련해 김 대통령은 인위적인 정계개편 의사는 없다고 거듭 강조한뒤 야당도 대화의 협력의 장으로 돌아오는 동시에 특히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일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인권위원회의 위상에 관해 김 대통령은 대통령이나 정부가 관여하지 않는 순수 민간기구로 구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고 밝히고 올해안에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금 당장 개각을 서두를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히고 청와대 비서실의 사회복지 수석비서관실을 둘로 나눌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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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장기수 일방적 북송 않는다 (2보)
    • 입력 1999.02.24 (10:59)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북한의 미전향 장기수 북송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행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일방적인 북송은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에 남아 있는 우리측 국군포로와 납북자들도 가족품으로 돌아와야 하는 만큼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측과 북한간에 이해 가능하고 공정한 대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북한과 아직까지 특별한 접촉을 갖고 있지 않지만 공식적 정부차원에서 대화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대북 비료지원과 관련해서는 상호주의를 지키고 있지만 융통성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현재로선 대북포용정책이 최선의 방책이며 북한의 핵의혹과 미사일 개발등 현안의 일괄타결만이 냉전을 종식시키는 방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국 정상화와 관련해 김 대통령은 인위적인 정계개편 의사는 없다고 거듭 강조한뒤 야당도 대화의 협력의 장으로 돌아오는 동시에 특히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일을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인권위원회의 위상에 관해 김 대통령은 대통령이나 정부가 관여하지 않는 순수 민간기구로 구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고 밝히고 올해안에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금 당장 개각을 서두를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히고 청와대 비서실의 사회복지 수석비서관실을 둘로 나눌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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