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재폐업을 수사중인 검찰은 전임의 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임의 협의회 이준구 공동회장을 오늘 오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자진 출두한 이 씨를 상대로 파업을 결정한 경위와 이 과정에서 동료 전임의들에게 파업 참여를 강요했는지 여부를 중점 추궁한뒤 2시간만에 돌려보냈습니다.
검찰은 공동회장인 윤종현 씨도 곧 소환해 조사한 뒤 이들 파업 지도부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한 업무복귀 명령에 불응한 채 폐업을 계속하고 있는 전국 2천 8백여 동네의원들을 모두 소환조사할 것을 일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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