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화 한통화 만으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쉽게 알수 있게 됩니다.
한국신용정보는 오늘부터 개인들이 전화나 팩시밀리를 통해 자신의 정확한 신용정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는 `개인 신용정보 열람서비스 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신용정보는 외환위기 이후 신용불량자로 등록된 개인들이 급증하면서 개인신용정보 열람요구가 증가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개인신용정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직접방문이나 우편으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내야 가능했습니다.
이 서비스의 전화번호는 서울 3474-2000번이며 서비스이용 요금은 2천원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고 정보제공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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