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사람 2명 가운데 한 명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고, 우리나라가 에너지를 세계에서 10번째로 많이 쓰는 나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진원 기자입니다.
⊙기자: 요즘엔 너도 나도 휴대폰을 씁니다.
⊙인터뷰: 편하고 받을 수 있고 아무 데서나 걸 수 있고, 받을 수 있고 그래서 샀어요.
⊙인터뷰: 사무실 밖에서도 항시 , 즉시 통화를 할 수 있고 업무상 필요에 의해서 사는 겁니다.
⊙기자: 우리나라 사람 2중에 하나는 이동전화 사용자로 가입해 세계 6위 수준입니다.
가입자 수가 지난 96년에는 100명 가운데 7명꼴이었지만 지난해에 50명으로 늘어 불과 3년만에 7배나 급증했습니다.
에너지 소비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승용차의 한 대당 연평균 주행거리와 연료 사용량은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석유를 비롯한 1차 에너지 소비량이 지난해 세계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1인당 에너지 소비량도 지난해 56%나 급증하면서 세계 평균치의 약 3배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제조업 근로자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0시간으로 늘어 선진국의 평균 약 40시간 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KBS뉴스 백진원입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