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가정집을 털다가 경찰에 쫓기자 행인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경남 창녕군 20살 석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석씨는 어제 오후 3시반쯤 서울 용산동 40살 이 모씨의 집에 들어가 카메라 등을 훔쳐 나오다 집으로 들어오던 이씨의 아들 13살 이 모군을 흉기로 위협하며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씨는 달아나다 서울 후암동 도로에서 지나가던 행인 60살 최 모씨를 붙잡아 10여분간 인질극을 벌였지만 경찰관과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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