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럽 각국의 프로축구 리그가 속속 개막되고 있는 가운데 루마니아 리그도 막이 올라 라피드와 디나모 등이 첫 승을 올렸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라피드와 페트로룰의 루마니아 축구개막전 전반 14분 만에 말라라스의 라피드가 앞서갑니다.
곧이은 페트로룰의 반격.
그러나 라피드는 올란도와 슈마허의 연속골로 4만여 홈팬들에게 3:1의 시원한 개막전 승리를 안겼습니다.
디나모도 드라난과 폴 등의 골로 나쇼날을 3:2로 가볍게 제치고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최하위팀인 로카는 브라지토리아의 활약으로 아스트라를 2:0으로 이기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한 점 차이로 세계 랭킹 1, 2위를 다투고 있는 쿠에르텐과 로만이 신시내티 마스터즈 대회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리며 치열한 랭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먼저 쿠에르텐이 1회전에서 프랑스의 골마드를 가볍게 제치고 1위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강력한 서비스를 앞세운 쿠에르텐은 1시간만에 2: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노만은 두 차례나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의 첼라를 힘겹게 물리치고 2회전에 합류했습니다.
KBS뉴스 성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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