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달 중으로 예정됐던 삼성, 교보생명 상장방안 발표가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이번 개각에서 금융감독위원장이 교체됨에 따라 생보사 상장방안을 이근영 신임 위원장에게 보고하고 재가를 받아야 한다고`고 말해 상장방안 발표시기가 늦춰질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생보업계의 한 관계자도 `상장방안의 기본 골격에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세부적인 사안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내다봤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