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전 과천 정부청사에서 진념 재경부장관 주재로 새 내각의 첫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경제정책 방향과 원활한 팀워크 유지방안을 논의합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번 경제장관간담회에서 개별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보다는 향후 경제 정책 기조와 4대 부문 개혁 완수 방안 등,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자원부와 노동,건설교통,정보통신, 농림부 등 18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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