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이승엽이 시즌 31호 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승엽은 롯데와의 사직경기에서 3회 상대투수 강민영으로부터 좌월 한점홈런을 터뜨리며 현대 박경완과 퀸란을 한 개차로 제치고 홈런 단독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홈런을 포함한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롯데를 14대 1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수원에선 현대가 SK를 6대 2로 꺾었습니다.
현대 선발 임선동은 12승째를 기록했고, 마무리 위재영은 33세이브포인트로 구원부문 선두인 두산 진필중을 한 개차로 따라 붙었습니다.
잠실에선 LG가 스미스와 안재만의 홈런을 앞세워 해태를 5대 1로 누르고 4연승을 올렸습니다.
한화와 두산의 대전경기는 비로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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