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가족 응급치료에 성호르몬이 필요하다면서 부녀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하고 돈을 가로챈 서울 창동 22살 이 모씨에 대해 상습 영리유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0일 새벽 0시 반쯤 응급실 과장을 사칭해 45살 김 모씨 집에 전화를 걸어 남편이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인데 응급치료에 성호르몬이 필요하다고 속여 여관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고 혈소판 구입조로 18만원을 뜯는 등 지난 3월부터 같은수법으로 부녀자 7명을 상대로 6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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