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량계획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북한의 올 농업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가뭄피해 조사를 위해 다음달 유엔식량농업기구와 공동으로 조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식량계획의 인도지원담당 수석자문관인 프란체스코는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까지만 북한에 제공할 수 있는 식량여분이 있다며 올 가뭄피해로 인해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식량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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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계획 '대북 식량지원 10월까지 여분'
입력 2000.08.08 (23:46)
단신뉴스
세계 식량계획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북한의 올 농업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가뭄피해 조사를 위해 다음달 유엔식량농업기구와 공동으로 조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식량계획의 인도지원담당 수석자문관인 프란체스코는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까지만 북한에 제공할 수 있는 식량여분이 있다며 올 가뭄피해로 인해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식량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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