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바스크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차량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마드리드 경찰은 어제 북부 주거지역에 주차돼 있던 차량이 폭발해 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바스크지방의 수마이아에서도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해 바스크 분리독립운동을 비판해온 기업가인 호세 마리아 코르타가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경찰은 마드리드 폭탄테러의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수마이아 폭탄테러는 바스크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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