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전 군부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면책특권이 박탈됐습니다.
칠레 대법원은 20명의 대법관 가운데 14명이 항소법원의 면책특권 박탈판결에 대한 피노체트의 상고신청을 기각해 종신 상원의원인 피노체트의 면책특권이 박탈됐다고 공표했습니다.
대법관인 호세 벤키스는 정치적 살인과 고문 등 지난 73년부터 90년까지 계속된 군부독재 시절 발생한 피노체트의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이 반드시 내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