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앨 고어 대통령 후보가 조지프 리버만 상원의원을 러닝 메이트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고어 부통령은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집회에서 리버만 의원 보다 잘 준비된 부통령은 없다며 조지프 리버만 코네티컷주 상원 의원을 러닝 메이트로 공식 발표하고 공식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로써 리버만 의원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전에 나서는 유대계 출신의 정치인이 됐습니다.
고어-리버만 팀은 오는 14일 부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정.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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