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일본항공과 일본에어시스템 JAS는 오늘 국내여객의 좌석예약과 항공권 판매를 위해 컴퓨터시스템 운영회사를 공동 투자 설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컴퓨터시스템 즉 CRS부문에서 일본 대형 항공사간에 제휴하는 것은 처음으로, 이들 항공사는 정부의 규제완화 후 격심한 경쟁으로 운임이 급격히 싸지고 있어 제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에따라 오는 2001년 4월 50%씩 출자해 CRS운영회사를 설립하고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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