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세대교체와 후진양성을 위해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나응찬 전 신한은행장의 후임으로 이인호 전무가 선임됐습니다.
신한은행은 오늘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행장에 이인호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또 상임감사에 강희문 전 은행감독원 검사1국장이 선임됐으며 나응찬 전 행장은 상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끝)
신한은행 이인호 행장 선임
입력 1999.02.24 (11:27)
단신뉴스
지난 18일 세대교체와 후진양성을 위해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나응찬 전 신한은행장의 후임으로 이인호 전무가 선임됐습니다.
신한은행은 오늘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행장에 이인호 전무를 선임했습니다.
또 상임감사에 강희문 전 은행감독원 검사1국장이 선임됐으며 나응찬 전 행장은 상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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