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국제부입니다.
미국 민주당의 앨 고어 대통령 후보가 차기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조지프 리버맨 상원의원을 지명한 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부시 주지사와의 격차를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통령 후보 지명 직후 USA투데이와 CNN방송이 의뢰해 실시해 여론조사한 결과 부시 주지사는 45%를 차지했으며 고어 후보는 불과 2% 뒤진 43%로 집계됐습니다.
고어, 리버맨 지명 후 지지도 상승
입력 2000.08.09 (06:00)
뉴스광장
⊙기자: 국제부입니다.
미국 민주당의 앨 고어 대통령 후보가 차기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조지프 리버맨 상원의원을 지명한 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부시 주지사와의 격차를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통령 후보 지명 직후 USA투데이와 CNN방송이 의뢰해 실시해 여론조사한 결과 부시 주지사는 45%를 차지했으며 고어 후보는 불과 2% 뒤진 43%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