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타운<가이아나> AP=연합뉴스) 카리브해 국가 지도자들은 다음달 4-5일 수리남에서 열리는 카리브해 공동체 정상회담에서 재처리 핵폐기물 적재선박이 카리브해를 통과하는데 반대할 것이라고 카리브해 공동체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영국 핵연료 재처리 회사가 재처리 핵연료 485㎏을 실은 선박이 오는 25일 프랑스 셰르부르 항구를 떠나 일본으로 향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는데 카리브해 공동체 관리들은 이 지역이 지난 92년 비핵지대로 선포된 이래 방사능 물질 선적 선박의 통과에 반대해왔듯이 이번에도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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