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미주노선의 항공화물 요금을 1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최근 항공유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증가 요인분을 보전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노선의 항공화물 운임을 10% 정도 인상하기로 하고 인가를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다음달 중순까지 미국노선 항공화물의 운임인상 인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도 대한항공의 인상 추진에 맞춰 조만간 일부 국제선의 화물요금 인상을 요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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