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반도체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 상품의 올 상반기 일본 수입시장 점유율이 지난 8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일본 대장성의 무역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산 제품의 지난 상반기 일본 수입시장 점유율이 5.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 점유율은 지난 89년 6.2%로 최고를 기록한 뒤 지난 98년 4.3%까지 하락했으나 지난해에는 5.2%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이같은 일본 수입시장 점유율 상승은 컴퓨터와 반도체,무선통신기기 등 전기.전자제품의 수출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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