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인 앨 고어 부통령이 차기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조지 플 리버맨 상원의원을 지명한 후에 공화당 대선 후보인 부시 주지사와의 격차를 크게 좁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통령 후보 지명 직후 USA투데이와 CNN 방송이 공동으로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부시 주지사는 45%의 지지도를 차지했으며 고어는 불과 2%포인트가 뒤진 43%로 집계됐습니다.
고어, 리버맨 지명후 지지도 상승
입력 2000.08.09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인 앨 고어 부통령이 차기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조지 플 리버맨 상원의원을 지명한 후에 공화당 대선 후보인 부시 주지사와의 격차를 크게 좁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통령 후보 지명 직후 USA투데이와 CNN 방송이 공동으로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부시 주지사는 45%의 지지도를 차지했으며 고어는 불과 2%포인트가 뒤진 43%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