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연합뉴스) 후세인 대통령의 이라크 정부가 대규모 유혈 소요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시아파 모슬렘 지역을 장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외국 기자들을 남부 시아파 중심 도시 나시리야로 불러 이곳에서 이라크 야당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대적인 충돌이나 포격의 징후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켰습니다.
바그다드 주재 외교관들과 이라크 소식통들도 후세인 정부가 사태를 장악하고 있다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의 미국 국무부는 이라크 소요 보도를 강력히 신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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