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일본의 의원모임인 '북-일 의원연맹'의 신임 일본측 의장으로 취임한 '나카야마' 전 건설성 장관은 일본인 납치문제의 해결을 북-일 수교의 전제조건으로 해서는 수교협상이 잘 진전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나카야마' 신임의장은 이같이 말한 뒤 수교를 맺은 뒤 납치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수순을 제안했습니다.
또 북한에 대한 식량 추가지원도 인도적으로 좋은 일이라며 찬성을 표시했습니다.
일본과 북한은 21일부터 일본에서 연기됐던 수교회담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 끝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