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해상호텔이 다음달 중순쯤 문을 열 예정입니다.
현대는 싱가포르에 정박중인 해상호텔이 오는 18일쯤 장전항에 도착하면 시운전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순쯤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강산 해상호텔은 8개층 백 80개의 객실에 3백 5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식당과 한증탕뿐 아니라 테니스장과 수영장,영화관 등의 각종 위락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현대는 해상호텔 이용자를 위해 속초와 장전항 사이를 4시간만에 운항하는 쾌속선 `트레저 아일랜드'를 다음달 1일부터 취항시켜 1박 2일이나 2박 3일의 일정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