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통일 가능성과 당위성에 대한 학생과 교사들의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직후에 전국 94개 초.중.고교와 대학교 학생, 교사 등 2천6백여명을 대상으로 통일의식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76%가 통일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또 통일을 반드시 해야하느냐는 질문에는 전체의 71% 가 그렇다고 응답해 59%만 통일의 당위성을 인정했던 지난해 말 설문조사 때보다 긍정적 대답의 비율이 크게 늘었습니다.
통일 이후 사회상에 대해서는 전체의 46%가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응답했으나 통일이 되면 나라가 발전할 것이라는 응답이 6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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