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아내의 정부를 숨지게 한 서울 번동 38살 송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6일 아내 33살 윤모씨와 정을 통해 온 37살 장모씨 집에서 장씨를 폭행한 뒤 장씨가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자 장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아내 정부 살해한 30대 영장
입력 2000.08.09 (10:20)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아내의 정부를 숨지게 한 서울 번동 38살 송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6일 아내 33살 윤모씨와 정을 통해 온 37살 장모씨 집에서 장씨를 폭행한 뒤 장씨가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자 장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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