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도덕적 해이에 빠진 워크 아웃 기업의 경영진에게 책임을 묻는 제도적 개선책 마련을 실무진에 지시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또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이달안으로 공적자금 추가소요액도 확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특히 지난 90년대초 기업들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부실화돼, 적극 대응에 들어갔던 미국의 저축 대부 조합 사례를 연구해 워크아웃 기업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를 따지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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