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잇따른 의료계의 집단 휴.폐업사태로 보건소와 한방 병의원을 찾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 상반기 의료기관별 진료비 지급현황을 조사한 결과,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대학병원은 1.7%, 종합병원은 2.9%, 병원은 2.4%가 진료수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방 의료기관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보다 한방병원은 22%, 한의원은 27%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환자들이 잦은 휴폐업으로 진료공백이 빚어지는 양방 의료기관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한방 의료기관으로 옮겨가는 등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관행이 바뀐데 따른 결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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