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파륜공과 유사한 기 수련 단체인 중공(中功) 금지조처로 10만여 명이 직장을 잃었으며 6백여 명이 구금돼 있다고 홍콩의 인권단체 중국 인권,민주화운동 정보센터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보고서에서 중국 당국이 지난해 8월부터 중공이 운영했던 3천여개의 수련소와 여행사, 상점 등의 사업시설을 폐쇄함에 따라 10만여명이 생계수단을 잃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중공 지도자 600명도 지난해 7월 체포돼 구금돼 있으나 재판도 열리지 않고 있으며 가족을 면담하지도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