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교수가 항공우주분야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미국공군 연구소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장치를 개발하고 있는 한양대 기계공학과 하성규 교수는 미공군 연구소로부터 앞으로 1년동안 2만8천달러,약 3천만원의 1단계 연구비를 지원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하교수가 개발한 관성에너지 저장장치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미정부가 10년계획으로 진행중인 전기자동차와 우주항공분야에서 결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미국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저장장치는 기존의 화학전지에 비해 에너지 저장능력이 2배나 높고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등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선진국들도 앞다투어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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