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폐업으로 환자가 없는 틈을 타 개인병원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서울 면목동 42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달 13일 서울 하월곡동에 있는 한 개인병원에 들어가 원장 44살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간호사 19살 김 모씨로부터 현금 45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한 달동안 서울시내 개인병원 3곳에 침입해 7백여만원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주로 낮시간에 서울 강남의 주택가를 돌며 10차례에 걸쳐 4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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