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이우정 이사장 등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과 보상 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심의위원들이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족의 명예회복,보상금 심의, 장애등급 판정 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위촉된 위원은 정부가 추천한 이우정 이사장을 비롯해 김상근 목사,최학래 한겨레신문 사장, 김경동 서울대 교수, 김정기 방송위원장, 백화종 국민일보 전무, 김철수 탐라대 총장, 박승서 변호사,조준희 변호사 등 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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