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인천시 작전동에서 발생한 어린이 연쇄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사건 현장을 목격한 7살 김 모군의 진술에 따라 작성한 용의자 몽타주 5천장을 배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5월 31일 발생한 4살 박 모양 살해사건의 수사본부가 있는 인천지하철 수사대 수사전담반을 수사본부로 격상시켰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안 모양이 어린이 3명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찔려 숨진 점으로 미뤄 이번 사건이 불특정 어린이를 상대로 한 정신이상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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