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와 장애인의 어머니'인 故 홀트 여사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10시 홀트 일산복지 타운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이희호 여사와 보스워스 주한 미 대사, 강원룡 목사를 비롯해 각계 대표와 시민등 6백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힐러리 클린턴 미국 대통령 부인이 보내온 조문에 이어 생전 홀트 여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보며 고인의 위대한 삶을 추모했습니다.
홀트 여사의 유해는 영결식이 끝난뒤 남편이 묻혀있는 홀트 동산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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