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대구시 매천동 대한청과 소속 중도매인 40여 명을 농수산물 가격 안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1년반동안 수백억 원대의 농산물을 위장경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장으로 반입되는 농산물의 물량과 단가를 줄이거나 특정 중도매인들에게 낙찰되도록 하는 등의 위장 경매를 해서 경매 수수료를 낮추거나 탈세를 해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위장 경매액수가 큰 중도매인 4-5명을 농수산물 가격 안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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