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먹은 보육원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전북 군산시 모 보육원생 18명은 어제 오후 목포역 근처의 한 식당에서 김밥을 사 먹은 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광주 기독병원 등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남구보건소는 김밥에 들어간 계란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보육원생들은 지난 7일부터 전남,북 지역 국토순례 행진을 하던 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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