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전쟁 직후인 1864년에 침몰됐던 잠수함이 136년만에 인양됐습니다.
인양된 잠수함은 남북전쟁 당시 남부 동맹측이 건조한 헌리호로 이 잠수함은 북부 동맹측의 전함 후세토닉호를 침몰시킨 직후 수심 10미터 해저로 가라앉았습니다.
침몰 당시 헌리호에는 승무원 9명이 타고 있었는데 헌리호는 적 전함을 격침시킨 첫 잠수함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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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직후 침몰됐던 잠수함 136년만에 인양
입력 2000.08.09 (14:26)
단신뉴스
미국 남북전쟁 직후인 1864년에 침몰됐던 잠수함이 136년만에 인양됐습니다.
인양된 잠수함은 남북전쟁 당시 남부 동맹측이 건조한 헌리호로 이 잠수함은 북부 동맹측의 전함 후세토닉호를 침몰시킨 직후 수심 10미터 해저로 가라앉았습니다.
침몰 당시 헌리호에는 승무원 9명이 타고 있었는데 헌리호는 적 전함을 격침시킨 첫 잠수함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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