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농로에서 전복돼 한 마을 주민 1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현암리 농로에서 춘천시 사농면 45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24인승 버스가 도로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춘천시 서면 68살 김영숙씨 등 한 마을 주민 1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버스가 마주오던 화물차를 피하려다 발생했습니다 (끝)
춘천에서 버스 전복으로 18명 중경상
입력 2000.08.09 (14:27)
단신뉴스
버스가 농로에서 전복돼 한 마을 주민 1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현암리 농로에서 춘천시 사농면 45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24인승 버스가 도로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춘천시 서면 68살 김영숙씨 등 한 마을 주민 1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버스가 마주오던 화물차를 피하려다 발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