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오는 14일 서울보증보험에 현금 7천억원을 추가로 출자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보증의 대우 회사채 대지급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번 투입으로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공사의 자본금은 2조 6천 5백억원으로 지분율이 97%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7천억원이 지원되면 서울보증보험은 정부로부터 모두 1조 4천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정부는 올해안에 지급하기로 한 3조 4천억원 가운데 나머지 2조원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내년에도 2조 6천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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