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은 중국동포와 짜고 여권을 밀매한 혐의로 전북 장수군 장수읍 36살 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6월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 상인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전주시 태평동 23살 전 모씨 등 24명의 여권을 중국 위해시 35살 오 모씨 등에게 7백여 만원을 받고 밀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중국 여권 밀매단 검거
입력 2000.08.09 (14:37)
단신뉴스
전북지방경찰청은 중국동포와 짜고 여권을 밀매한 혐의로 전북 장수군 장수읍 36살 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6월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 상인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전주시 태평동 23살 전 모씨 등 24명의 여권을 중국 위해시 35살 오 모씨 등에게 7백여 만원을 받고 밀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