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두나라의 젊은 30대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치개혁 방안과 새천년의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정립을 논의하기 위한 '한일 386 정치인 포럼'이 내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김민석,추미애,장성민 의원등 민주당 386 의원 여섯명과 노다 세이코,고노 타로 등 일본 자민당 30대 의원 다섯명이 참석합니다.
일본측 의원들은 포럼 참석에 이어 한나라당 박근혜의원을 면담하고 기자회견도 가질 계획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