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대 문제와 관련해 시장의 요구를 외면한 기업은 살아남은 적이 없다며 현대에 대해 성실한 자구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개각 이후 첫 경제 장관 간담회에서 채권단의 요구는 시장이 현대에 대해 바라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진념 재경부 장관은 최근들어 현대 처리와 관련해 정부 정책에 혼선이 있는 것처럼 일부 비취고 있으나, 결코 그렇지 않으며 원칙대로 대응한다는 게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또 올해 안에 기업 구조개혁을 해 내지 못하면 기회는 다시 올 수 없다는 방침을 확인하고 4대 부문 개혁을 반드시 목표대로 이뤄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한 달 동안은 경제 정책 조정회의를 매주 개최해 부처간 사전조율을 강화하고 시행한 정책의 결과에 대해 공동책임을 지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