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앞두고 북한에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던 부산에 사는 71살 장이윤 씨의 노모 109살 구인현 할머니가 숨진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부산 적십자사는 오늘 관계자를 장씨 집으로 보내 노모가 숨진 사실을 전달했습니다.
애타게 그리던 어머니가 숨진 사실을 전달받은 장씨는 충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부산 적십자사는 노모 구인현 할머니가 최근이 아닌 이미 오래전에 숨진 것으로 서울 적십자사로부터 전달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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