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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당 체제정비 마무리-대체
    • 입력1999.02.24 (13:1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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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오늘 이회창 총재 주재로 새로 구성된 당무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지난해 8월 이회창 총재 체제 출범후 미뤄온 당 체제정비를 마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해 11월 전국위원회에서 부총재단을 구성하면서 당무위원수를 60명으로 줄이기로 했으나 당무위원 배정을 둘러싼 갈등과 당이 비상체제라는 점 등을 고려해 당무회의 구성을 미뤄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무회의에서 그동안 당이 어려운 입장에 있어 당무회의 구성이 늦어진 점을 양해해달라고 말하고 앞으로 한나라당이 책임정당,정책정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당무위원들이 앞장서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김대중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나 기자회견등을 통해 야당의원 영입중단을 밝힌데 대해 말보다는 진심으로 여야가 서로 존중하고 타협할수 있는 마음 자세와 신뢰감 조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무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자금을 조사하기 위한 대선자금 진상조사특위 구성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다음달 30일 치러지는 구로을과 시흥, 안양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조속한 시일안에 당무회의 의결을 거쳐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 당 체제정비 마무리-대체
    • 입력 1999.02.24 (13:15)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이회창 총재 주재로 새로 구성된 당무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지난해 8월 이회창 총재 체제 출범후 미뤄온 당 체제정비를 마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해 11월 전국위원회에서 부총재단을 구성하면서 당무위원수를 60명으로 줄이기로 했으나 당무위원 배정을 둘러싼 갈등과 당이 비상체제라는 점 등을 고려해 당무회의 구성을 미뤄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무회의에서 그동안 당이 어려운 입장에 있어 당무회의 구성이 늦어진 점을 양해해달라고 말하고 앞으로 한나라당이 책임정당,정책정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당무위원들이 앞장서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김대중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나 기자회견등을 통해 야당의원 영입중단을 밝힌데 대해 말보다는 진심으로 여야가 서로 존중하고 타협할수 있는 마음 자세와 신뢰감 조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무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자금을 조사하기 위한 대선자금 진상조사특위 구성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다음달 30일 치러지는 구로을과 시흥, 안양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조속한 시일안에 당무회의 의결을 거쳐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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